성모성심을 통하여 천주성삼께 영광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모습입니다.

수리치골에 새로 부임하신 공재호 요셉 신부님과

내포교회사연구소 소장이신 김정환 세례자 요한 신부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주님께 향한 사랑을 담아 양성소 수녀님들이

내게 있는 향유옥합’ 성가에 맞추어 전례무용을 봉헌하고

허원 수녀님의 예물봉헌으로 미사가 이어졌습니다.

 

그 동안 수녀님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차곡차곡 준비해온 전례 안에서

거룩함과 풍요로움을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녀원 성삼일 전례에 함께 한 형제자매님들께도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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